톱스타 송혜교가 피부에서 윤기가 흐르는 최고의 연예인으로 꼽혔다.
스포츠조선() '엔터폴(EnterPoll)'의 '피부관리에 가장 공을 들일 거 같은 연예인은 누구'를 묻는 설문에 네티즌 186명 가운데 무려 117명인 62.9%가 송혜교를 지지했다. 2위에 랭크된 이영애(39명, 21%)의 세배에 가까운 압도적인 지지.
타고난 피부미인으로도 유명한 송혜교는 지난 4년동안 모델로 활약했던 전지현을 밀치고 라네즈 모델로 캐스팅, 눈길을 끌기도 했다. 클렌징을 꼼꼼히 하고 수분 공급에 공을 들인다는 송혜교는 광고 촬영시 보정을 거의 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완벽한 피부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프리미엄 한방화장품 후의 모델로 활약 중인 이영애는 2위에 랭크됐으며, 젊은 층을 타깃으로 하는 한방화장품 한율의 모델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한지민은 5.9%의 지지로 3위에 올랐다. 이밖에 전지현은 4위(4.3%) SKⅡ의 모델인 장진영은 5위(3.8%)에 머물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