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배국남 대중문화전문기자] 요즘 주변에서 많은 사람들이 물어보는 것 중 하나가 이영애와 관련된 것입니다. “이영애는 요즘 작품 안하나요?”“대중매체들이 스타들의 자질구레한 가십까지 소상하게 이영애에 대한 소식은 없네요”“이영애는 CF에서만 볼수 있고 드라마나 영화에선 볼 수가 없네요”“이영애씨 작품 결정한 것 있나요”...
이영애에 대한 근황을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대중의 상당수도 그럴 겁니다. 왜냐하면 그녀는 스타이고 직업은 드라마나 영화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는 연기자인데 작품에서 오랫동안 만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영애가 작품으로 대중과 만난 것은 영화의 경우, 지난 2005년 영화 ‘친절한 금자씨’이고 드라마의 경우는 2003년 드라마 ‘대장금’입니다. 그야말로 3년 동안 대중은 이영애를 영화나 드라마로 만나지 못하고 있어 이영애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될 수밖에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