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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eb.xwwb.com/wb2008/wb2008news.php?db=3&thisid=2932

新闻贴不上来


7828楼2008-03-17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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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是一篇关于 on air 的,不过大概也是在论坛里这里抄点那里拼凑的,明星和经纪人密不可分,可是明星和经纪公司经纪人闹翻的也不在少


    7829楼2008-03-17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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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24 08:4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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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靠!还没1分钟呢,看到宋允儿演的大编剧到场了,走上红地毯,她的样子好好笑,感觉像是个矫揉造作的小明星似的,一颦一笑都很扭捏,现场的欢呼声她以为是在对她叫,谁知大家都冲到她的身后,迎接真正的大明星了.....人潮把大编剧挤的东倒西歪,笑死我了!我觉得宋允儿演的不错,哈哈 
       
       
       作者: 汉堡包sxl 2008-3-16 21:11   回复此发言 

      我觉得宋姐姐最经典的一幕就是拿着奖杯被记者拍照片时,还摆了个S造型


      7830楼2008-03-17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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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贴了几张美美的图


        7831楼2008-03-1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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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偶也再看ON AIR……偶觉得演员演自己的事情驾轻就熟啊,呵呵,想起了三个字:名利场


          7833楼2008-03-17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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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写了个年终考核总结,争取评个优秀教师,睡觉。大家8888888888.


            7835楼2008-03-17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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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明星也是各式各样的都有,有他们真实的一面,也有做给别人看的一面,小吴(吴承雅)就是很自我为中心的人,随心所欲,有点王菲的味


              7836楼2008-03-17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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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汉堡包的这个想法很大胆,哈哈要重拍的吗?好象新闻也看到过,拍之前的引人注目吧,一直出新闻


                7838楼2008-03-18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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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24 08: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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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배국남 대중문화전문기자] 요즘 주변에서 많은 사람들이 물어보는 것 중 하나가 이영애와 관련된 것입니다. “이영애는 요즘 작품 안하나요?”“대중매체들이 스타들의 자질구레한 가십까지 소상하게 이영애에 대한 소식은 없네요”“이영애는 CF에서만 볼수 있고 드라마나 영화에선 볼 수가 없네요”“이영애씨 작품 결정한 것 있나요”...

                  이영애에 대한 근황을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대중의 상당수도 그럴 겁니다. 왜냐하면 그녀는 스타이고 직업은 드라마나 영화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는 연기자인데 작품에서 오랫동안 만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영애가 작품으로 대중과 만난 것은 영화의 경우, 지난 2005년 영화 ‘친절한 금자씨’이고 드라마의 경우는 2003년 드라마 ‘대장금’입니다. 그야말로 3년 동안 대중은 이영애를 영화나 드라마로 만나지 못하고 있어 이영애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될 수밖에 없습니다.


                  7839楼2008-03-18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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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이영애는 수많은 CF를 통해 하루에서 몇 번씩 만나고 있기는 합니다. 물론 지난해 5월 MBC‘무한도전’에 잠식 얼굴을 비친 적이 있지요. 물론 그때도 정식 출연은 아니고 유재석과 CF 촬영일정 속에서 이뤄진 만남이지요. 

                    요즘 일부 대중은 이영애가 직업이 CF모델인지 연기자인지 구분이 안간다는 과장섞인 지적을 합니다. 충분히 일리 있는 지적이라고 봅니다. 연기자는 드라마나 영화를 통해 대중과 소통할 때 존재의미가 있는 것이니까요. 

                    CF는 이러한 연기자의 존재의미인 드라마나 영화의 출연으로 얻어진 이미지나 인기의 부산물입니다. 하지만 요즘 이영애의 활동영역을 보면 일부 대중이 지적하는 것처럼 연기자인지 CF모델인지 구분이 가지 않습니다.


                    7840楼2008-03-18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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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F모델로 나서는 것은 전혀 탓할 것이 못됩니다. 스타에게 엄청난 수입을 보장하는 창구이니까요. 하지만 CF가 연세대 심리학과 황상민교수가 지적하듯 ‘스타에게 하나의 천형(天刑)’으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CF에서 소구하는 이미지 때문에 영화나 드라마 선택에 어려움을 겪고 변신에 큰 장애가 되기도 하니까요. 

                      이영애는 ‘산소같은 여자’에서부터 청순하고 단아하며 우아한 이미지를 형성하는 데에는 아마 CF가 절대적 역할을 했을 겁니다. 물론 드라마나 영화 역시 일조를 했겠지만 CF가 이영애의 이미지 구축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지요.

                      이제 CF속 정확히 말하면 CF가 구축한 이미지의 덫에서 벗어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그래야만 연기자로서 재도약을 할 수 있습니다. 작품 출연으로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그 실패를 통해 연기자는 발전을 하고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힐 수 있습니다. 

                      이영애는 이제 영화나 드라마를 통해 대중과 소통 기회를 많이 가져야할때가 된 것 같습니다. 이영애의 직업이 연기자이기 때문입니다.


                      7841楼2008-03-18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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