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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闻原标题:박해진, 하나씩 공략하며 쌓아가는 중국한류 2013-07-03 09:01
[베이징=서병기 선임기자] 박해진은 중국에서 조금 독특한 한류스타다. 현지에서 한국드라마가 빵 터져 중국시장에 진출한 배우가 아니다. 물론 그의 데뷔작인 ‘소문난 칠공주’(2006)가 중국에서 인기를 얻기는 했다. 하지만 박해진은 중국 드라마에 계속 출연하며 한 단계 한 단계 자신의 입지를 착실하게 쌓아나가고 있다.
벌써 중국드라마가 4개째다. ‘첸더더의 결혼 이야기’(2011) ‘또 다른 찬란한 인생’(2012) ‘애상사자좌’(2013)에 이어 지금은 26부작 ‘멀리 떨어진 사랑’에서 남자주인공을 맡아 촬영 중이다. 첫 드라마인 ‘첸더더의 결혼기’부터 시청률이 높게 나와 중국에서 박해진을 알아보는 팬들이 꽤 늘었다. ‘멀리 떨어진 사랑’ 제작사는 박해진을 캐스팅하기 위해 1년 동안 공을 들였다.
박해진은 2013년 말과 2014년 초, 2014년 말까지 중국 드라마에 캐스팅이 완료된 상태다. 박해진에게 러브콜을 보내는 중국 드라마 제작자가 많은 이유를 촬영장에서 어느 정도는 짐작할 만했다.
박해진은 연기도 잘하고 성실하며 중국 스태프들과도 잘 어울린다. 이것이 중국에서 탄탄하게 자신의 입지를 다지고 있는 비결이다. ‘관계’를 중시하는 그들 눈에 박해진은 좋은 파트너임에 틀림없다. 최근 베이징의 후퉁(胡同)에서 막바지 촬영 중인 박해진을 만났다. 자금성 뒤편에 자리잡은 중국 전통 가옥이다. 우리로 치면 서울의 북촌이나 전주 한옥마을 비슷한 중국 전통 양반 집이다. 박해진은 사랑의 상처로 인해 제대로 된 사랑 한 번 못하다가 15년 만에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려는 심안 역을 맡고 있다. 이날은 레스토랑 오너인 박해진이 자신의 회사에서 만든 음료수를 먹고 탈이 났다는 손님 집을 찾아가 사과를 하는 장면을 찍고 있었다. 물론 여기에는 음모가 있다. 그는 NG 한 번 없이 중국 배우와 능숙하게 연기를
新闻原标题:박해진, 하나씩 공략하며 쌓아가는 중국한류 2013-07-03 09:01
[베이징=서병기 선임기자] 박해진은 중국에서 조금 독특한 한류스타다. 현지에서 한국드라마가 빵 터져 중국시장에 진출한 배우가 아니다. 물론 그의 데뷔작인 ‘소문난 칠공주’(2006)가 중국에서 인기를 얻기는 했다. 하지만 박해진은 중국 드라마에 계속 출연하며 한 단계 한 단계 자신의 입지를 착실하게 쌓아나가고 있다.
벌써 중국드라마가 4개째다. ‘첸더더의 결혼 이야기’(2011) ‘또 다른 찬란한 인생’(2012) ‘애상사자좌’(2013)에 이어 지금은 26부작 ‘멀리 떨어진 사랑’에서 남자주인공을 맡아 촬영 중이다. 첫 드라마인 ‘첸더더의 결혼기’부터 시청률이 높게 나와 중국에서 박해진을 알아보는 팬들이 꽤 늘었다. ‘멀리 떨어진 사랑’ 제작사는 박해진을 캐스팅하기 위해 1년 동안 공을 들였다.
박해진은 2013년 말과 2014년 초, 2014년 말까지 중국 드라마에 캐스팅이 완료된 상태다. 박해진에게 러브콜을 보내는 중국 드라마 제작자가 많은 이유를 촬영장에서 어느 정도는 짐작할 만했다.
박해진은 연기도 잘하고 성실하며 중국 스태프들과도 잘 어울린다. 이것이 중국에서 탄탄하게 자신의 입지를 다지고 있는 비결이다. ‘관계’를 중시하는 그들 눈에 박해진은 좋은 파트너임에 틀림없다. 최근 베이징의 후퉁(胡同)에서 막바지 촬영 중인 박해진을 만났다. 자금성 뒤편에 자리잡은 중국 전통 가옥이다. 우리로 치면 서울의 북촌이나 전주 한옥마을 비슷한 중국 전통 양반 집이다. 박해진은 사랑의 상처로 인해 제대로 된 사랑 한 번 못하다가 15년 만에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려는 심안 역을 맡고 있다. 이날은 레스토랑 오너인 박해진이 자신의 회사에서 만든 음료수를 먹고 탈이 났다는 손님 집을 찾아가 사과를 하는 장면을 찍고 있었다. 물론 여기에는 음모가 있다. 그는 NG 한 번 없이 중국 배우와 능숙하게 연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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