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환이 롯데호텔 홍보대사로 위촉된 것은 한류스타로서 그가 갖는 존재감 때문이다. 이날 위촉식 에서 만난 롯데호텔 관계자는 eNEWS에 "강지환 씨가 지난해 12월 부산롯데호텔에서 팬미팅을 개최했다. 덕분에 평소에는 한국을 찾지 않던 일본 팬들이 대거 부산을 방문하는 등 한류 파워를 실감하는 계기가 됐다"며 "이 때문에 부산롯데호텔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姜至奂在乐天酒店宣传大使的是他作为韩流明星的存在感。当天在委任仪式上见到的乐天酒店的相关人士表示:“对姜至奂enews在去年12月在釜山乐天酒店举行粉丝见面会。多亏平时不访问韩国的日本粉丝们大举访问釜山的韩流力量的契机,切身感受到了”,“因此釜山乐天酒店宣传大使”。 또 다른 관계자는 "복귀한 강지환이 가진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연기, 노래, 춤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다 나은 서비스를 위해 항상 노력하는 롯데호텔의 이미지와 잘 부합된다"며 "한류 열풍을 이어 가는 최고의 한류스타로 해외 각국에서 막강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강지환의 영향력을 높이 평가해 이번 계약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另一位有关负责人表示:“复出的姜志焕有温柔的魅力和演技、歌曲、舞蹈尽全力的样子,和为了提供更为优质的服务一直努力的乐天酒店的形象十分符合。”他还高度评价:“韩流热潮延续下去的顶级韩流明星在海外各国强大的粉丝层掌握的姜志焕的影响力,因此签订了此次合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