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올 상반기 컴백...‘찰떡호흡’ 용감한형제와 불패행진
'대세' 씨스타가 올 상반기로 컴백 가닥을 잡고 있다.
올해 유닛그룹 씨스타19의 '있다 없으니까'로 쾌조의 스타트를 끊은 걸그룹 씨스타(보라, 다솜, 효린, 소유)가 정규 활동 컴백 준비에 한창이다.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씨스타의 컴백 시기는 오는 6월 상반기쯤으로 가닥을 잡고 있으며 현재 새 앨범 작업에 한창이다.

특히 이번 앨범에도 그 동안 '씨스타 불패신화'의 한 축을 담당해오던 프로듀서 용감한형제가 합류했다. '용감한형제의 뮤즈'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용감한형제와 많은 곡을 함께한 씨스타는 이번 유닛 활동에서도 찰떡 호흡을 과시한 바 있다.
앞서 지난 1월31일 공개된 효린과 보라의 유닛그룹 씨스타19의 신곡 '있다 없으니까'는 공개 직후부터 차트를 휩쓸었고 2월 월간차트 1위를 차지, 현재까지도 차트 상위권을 점령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지난해 '나 혼자(Alone)', '러빙 유(Loving U)' 등의 성공으로 '대세' 걸그룹으로 성장한 씨스타가 유닛 활동에 이어 올해도 정규 활동을 통해 저력을 선보일 수 있을지 세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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