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前言:
【原文】찬성 "2PM 멤버들 동반입대 할 계획, 닉쿤 형은…"
마이데일리 기사전송 2012-03-0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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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그룹 2PM 찬성이 멤버들간 끈끈한 우정을 알렸다.
2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의 '몸짱우열반' 특집에 조영구 주영훈 전혜빈 2PM 찬성이 출연했다.
이날 찬성은 "2PM과 JYP 소속사의 계약기간이 3년 정도 남았다"고 알리며 "2PM은 재계약 여부를 떠나 계속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우리는 군대도 함께 갈 생각이다"고 동반입대 계획을 밝혀 놀라움을 샀다.
이에 MC들은 "닉쿤도 가는 거냐"고 태국 출신인 닉쿤을 언급하며 짓궃은 질문을 던졌고, 찬성은 "닉쿤 형은 한국에서 열심히 활동할 것이다"고 부인했다.
[주영훈 조영구 전혜빈 찬성(왼쪽부터). 사진 = MBC 방송 캡처]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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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택연 "원더걸스 없었으면 2PM도 없었다" 5주년 축하
【译文】
灿成“2pm成员们打算一起入伍。坤哥···”
图片上的文字 第一张 2pm的想法是?
第二张图 灿成说,“不管是否续约,2pm会一直在一起!”
【Mydaily 徐贤真记者】2pm组合的灿成向人们展现了成员之间深厚的友情。
赵英久,朱英勋,全慧彬和2pm的灿成参演了29日晚播出的MBC艺能节目‘黄金渔场 radiostar’的“身材优劣班”特辑。
当天,灿成说“2pm和JYP公司的合约还剩大概三年。2pm成员约定不管是否续约都会还在一起。我们也计划一起进军队服役。”灿成说了2pm会一起入伍的言论,让人很吃惊。
就此MC谈到泰国出身的尼坤,问道“尼坤也入伍吗?”灿成否认,说“坤哥应该会努力地在韩国展开活动。”
【(第一张图片从左到右分别是)朱英勋,赵英久,全慧彬,灿成。 照片提供:MBC广播】
cr:http://tieba.baidu.com/f?kz=1435016059
【原文】찬성 "2PM 멤버들 동반입대 할 계획, 닉쿤 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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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그룹 2PM 찬성이 멤버들간 끈끈한 우정을 알렸다.2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의 '몸짱우열반' 특집에 조영구 주영훈 전혜빈 2PM 찬성이 출연했다.
이날 찬성은 "2PM과 JYP 소속사의 계약기간이 3년 정도 남았다"고 알리며 "2PM은 재계약 여부를 떠나 계속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우리는 군대도 함께 갈 생각이다"고 동반입대 계획을 밝혀 놀라움을 샀다.
이에 MC들은 "닉쿤도 가는 거냐"고 태국 출신인 닉쿤을 언급하며 짓궃은 질문을 던졌고, 찬성은 "닉쿤 형은 한국에서 열심히 활동할 것이다"고 부인했다.
[주영훈 조영구 전혜빈 찬성(왼쪽부터). 사진 = MBC 방송 캡처]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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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译文】
灿成“2pm成员们打算一起入伍。坤哥···”
图片上的文字 第一张 2pm的想法是?
第二张图 灿成说,“不管是否续约,2pm会一直在一起!”
【Mydaily 徐贤真记者】2pm组合的灿成向人们展现了成员之间深厚的友情。
赵英久,朱英勋,全慧彬和2pm的灿成参演了29日晚播出的MBC艺能节目‘黄金渔场 radiostar’的“身材优劣班”特辑。
当天,灿成说“2pm和JYP公司的合约还剩大概三年。2pm成员约定不管是否续约都会还在一起。我们也计划一起进军队服役。”灿成说了2pm会一起入伍的言论,让人很吃惊。
就此MC谈到泰国出身的尼坤,问道“尼坤也入伍吗?”灿成否认,说“坤哥应该会努力地在韩国展开活动。”
【(第一张图片从左到右分别是)朱英勋,赵英久,全慧彬,灿成。 照片提供:MBC广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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