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오늘 무엇을 하시고,무엇을드시고,컨디션은좋은지 몸 아프신건 나으셧는지 궁금하네요.
비록멀리떨어져있지만 마음만은 옆에있는것 같아요 . 이런감정이 그리달갑지는 않지만 신기하게도 계속생각나고 어쩔때는꿈도꿔요!
예전의나였으면 그저멀리서 지켜보기만 했을텐데.마음은 분명히 현실과 환상을 구분하라고 시키지만 . 오빠를알고나서부턴 정상적인 사고판단이 불가능해졋네요
자꾸생각도나고 그러고보니 이게상사병인가보네요 오빠가 책임지실꺼죠? ㅠㅠ
오빠는 바다처럼내옆에있는데 자꾸멀게 느껴지네요 . 알수없을만큼 매력을 가지고있지만 절대가질수없는 오빠란 사람 .
매일매일 어떻게 생활하는지 굼금해하는게 마치 오빠라는 바다에 빠져죽은 귀신처럼 바다를그리워하고 집착하는 ...그런귀신이돼어버렷네요 언제부터 끊을수없는 마약같은존제가 돼셧나요?
대쉬를걸어오는 상대를보면서 그게오빠이면얼마나좋을까 라는 환상에도빠지는 절 미워하진마세요 조금 도가 지나치더라도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넘아가 주시면 좋겟어요
어쩌면 오빠는 이글을 영원히 볼수없을수도 있겟죠 만약에 보더라도 그냥 어느미친뇬이 보낸건줄만 알면돼요
마지막으로 진심을다해서 오빠의모든일이잘돼고 아프지마시고 영원이
비록멀리떨어져있지만 마음만은 옆에있는것 같아요 . 이런감정이 그리달갑지는 않지만 신기하게도 계속생각나고 어쩔때는꿈도꿔요!
예전의나였으면 그저멀리서 지켜보기만 했을텐데.마음은 분명히 현실과 환상을 구분하라고 시키지만 . 오빠를알고나서부턴 정상적인 사고판단이 불가능해졋네요
자꾸생각도나고 그러고보니 이게상사병인가보네요 오빠가 책임지실꺼죠? ㅠㅠ
오빠는 바다처럼내옆에있는데 자꾸멀게 느껴지네요 . 알수없을만큼 매력을 가지고있지만 절대가질수없는 오빠란 사람 .
매일매일 어떻게 생활하는지 굼금해하는게 마치 오빠라는 바다에 빠져죽은 귀신처럼 바다를그리워하고 집착하는 ...그런귀신이돼어버렷네요 언제부터 끊을수없는 마약같은존제가 돼셧나요?
대쉬를걸어오는 상대를보면서 그게오빠이면얼마나좋을까 라는 환상에도빠지는 절 미워하진마세요 조금 도가 지나치더라도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넘아가 주시면 좋겟어요
어쩌면 오빠는 이글을 영원히 볼수없을수도 있겟죠 만약에 보더라도 그냥 어느미친뇬이 보낸건줄만 알면돼요
마지막으로 진심을다해서 오빠의모든일이잘돼고 아프지마시고 영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