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금 연기상을 수상한 전광렬은 “상은 언제 받아도 행복하다. 황금 연기상을 받을 줄 알았으면 금색 드레스를 입고 나올걸 그랬다”면서 “이 상은 그동안 고생했던 스태프와 배우들을 대표해서 받은 상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전광렬은 “2012년 한해가 얼마 안 남았다. 인생을 살면서 오르면 오를수록 행복한 계단이 있다고 한다. 이해 존중 사랑 헌신의 계단이다. 내년에는 시청자 여러분 모두 네 계단을 오르시길 바란다. 저도 배우의 계단, 가끔 외롭고 고독하긴 하지만 한 계단 한 계단 열정을 다 받쳐서 오르고자 한다”면서 미국에 있는 우리 가족들 정말 사랑한다고 전했다.
이덕화는 “과거엔 객석에 방청객들이 함께한 게 아니라 연기자들이 함께했는데 좀 변했다. 저는 어제부터 취미를 트로피 모으기로 바꿨다. 어제는 예능프로그램에서 경로우대로 하나 받았다. 오늘도 비슷한 거 같지만 기분은 좋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올 한해 마음껏 일을 못한 동료들이 마음에 걸린다. 꿈꾸는 사람은 길들여지지 않는다고 하고, 매화는 평생 춥게 지내도 향기를 팔지 않는다고 한다. 배우로 살 리가 만만치만
이어 전광렬은 “2012년 한해가 얼마 안 남았다. 인생을 살면서 오르면 오를수록 행복한 계단이 있다고 한다. 이해 존중 사랑 헌신의 계단이다. 내년에는 시청자 여러분 모두 네 계단을 오르시길 바란다. 저도 배우의 계단, 가끔 외롭고 고독하긴 하지만 한 계단 한 계단 열정을 다 받쳐서 오르고자 한다”면서 미국에 있는 우리 가족들 정말 사랑한다고 전했다.
이덕화는 “과거엔 객석에 방청객들이 함께한 게 아니라 연기자들이 함께했는데 좀 변했다. 저는 어제부터 취미를 트로피 모으기로 바꿨다. 어제는 예능프로그램에서 경로우대로 하나 받았다. 오늘도 비슷한 거 같지만 기분은 좋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올 한해 마음껏 일을 못한 동료들이 마음에 걸린다. 꿈꾸는 사람은 길들여지지 않는다고 하고, 매화는 평생 춥게 지내도 향기를 팔지 않는다고 한다. 배우로 살 리가 만만치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