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정준영 "고아라·한예슬과 멜로연기 하고파"(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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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전송 2012-12-18 17:40씨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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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ws24 이경남 기자] '슈스케4' 정준영과 로이킴이 멜로 영화를 찍고 싶은 여배우를 밝혔다.
1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슈퍼스타K4' 절친 정준영과 로이킴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
날 정준영과 로이킴은 "연기에 도전할 생각이 없는가"라는 MC 김구라의 물음에 "아직 생각을 안 해봤다"고 답했다. 가수로서의
정식 데뷔도 하지 않은 상황인 만큼 생각이 거기까지 닿지 않았다는 것. 하지만 연기에 대한 가능성을 닫아두는 것은 아니었다.
정
준영은 연기력이 갖춰진 후 기회가 찾아온다면 예쁜 여배우와 멜로연기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상대 여배우로 엄지원을 꼽은 정준영은
"이상형이다. 뭔가 좋다. 온순한 느낌이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이 하지원과 나이 차이를 지적하자 "그래서 (생각해봤다)
고아라와 한예슬과 찍고 싶다"고 밝혔다.
로이킴은 영화 '아저씨'에서 원빈이 맡았던 캐릭터를 연기하고 싶다고 말하며 상대 여배우로 신민아를 꼽았다. 이에 MC들이 신민아가 이상형이냐고 묻자 "이상형은 한혜진이다"고 말했다.
이
상형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정준영은 "'슈퍼스타K' 촬영을 하면서 소녀시대 선배님들과 만날 기회가 있었는데 다 예쁘시더라"며
그중에서도 멤버 수영이 자신의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