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니가타에서 공연 보구 온 하이제이입니다..
저도 후기 볼려고 올라왔는데 아직 없어서...ㅎㅎ
아침 출근해야 하는데..잠깐 아주 간략에게만 쓸께요~~
애*벨님의 미니현수막 '재중아 사랑해'를 들고 공연장을 찾았드랬어요..
공연 경비라고 해야하나요..암튼 무지 삼엄해서요...
공연시작때부터 우리 재중이 일본팬 '영웅'이라고 썼던 플랜카드 뺏기는등 지정된 응원도구외에는
압수되고..카메라 엄두도 못내고..암튼 그런 분위기였어요...
인원도 얼마나 많이 배치 했는지...앞쪽에 주루룩 한줄 뒤쪽에 주루룩 한줄...사이드에 한줄...서로서로
감시하면서 무전기 때리고..ㅜㅜ
..공연장이 어느 좀 큰 대학강당 수준의 규모라서 더욱이 뭘 할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아쉽게도 준수군쪽으로 사이드였고..ㅜㅡ
아무튼 재중이가 원래 춤은 오른쪽에서 추는데 그날따라 제가 그렇게 느낀건지는 모르나 시선도 오른쪽에만 팍팍'주고 그랬어요...
그것때메 진짜 공연내내 우울했구요^^;;미니현수막은 뺏길까봐 흔들지도 못하겠고
그래도 제쪽으로 오면 경호직원들이고 뭐고(나중엔 현수막 흔들다 세번경고 받았구요 헤헤) 현수막 흔들어 댈려고 했는데..안..왔..어..요..ㅠㅠㅠㅠㅠㅠㅠ
(녹음도 못하고..카메라는 못보고 막 찍어댔더니 허공만 잔뜩나와있고..)
저도 후기 볼려고 올라왔는데 아직 없어서...ㅎㅎ
아침 출근해야 하는데..잠깐 아주 간략에게만 쓸께요~~
애*벨님의 미니현수막 '재중아 사랑해'를 들고 공연장을 찾았드랬어요..
공연 경비라고 해야하나요..암튼 무지 삼엄해서요...
공연시작때부터 우리 재중이 일본팬 '영웅'이라고 썼던 플랜카드 뺏기는등 지정된 응원도구외에는
압수되고..카메라 엄두도 못내고..암튼 그런 분위기였어요...
인원도 얼마나 많이 배치 했는지...앞쪽에 주루룩 한줄 뒤쪽에 주루룩 한줄...사이드에 한줄...서로서로
감시하면서 무전기 때리고..ㅜㅜ
..공연장이 어느 좀 큰 대학강당 수준의 규모라서 더욱이 뭘 할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아쉽게도 준수군쪽으로 사이드였고..ㅜㅡ
아무튼 재중이가 원래 춤은 오른쪽에서 추는데 그날따라 제가 그렇게 느낀건지는 모르나 시선도 오른쪽에만 팍팍'주고 그랬어요...
그것때메 진짜 공연내내 우울했구요^^;;미니현수막은 뺏길까봐 흔들지도 못하겠고
그래도 제쪽으로 오면 경호직원들이고 뭐고(나중엔 현수막 흔들다 세번경고 받았구요 헤헤) 현수막 흔들어 댈려고 했는데..안..왔..어..요..ㅠㅠㅠㅠㅠㅠㅠ
(녹음도 못하고..카메라는 못보고 막 찍어댔더니 허공만 잔뜩나와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