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랑사또전’ 확 뜬 연우진, 드라마-영화 러브콜에 몸살 MBC 수목드라마 ‘아랑사또전’에서 연민을 자아내는 애절한 연기로 화제가 되고 있는 최주왈 역 연우진의 촬영현장 속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연우진은 고운 비단 한복을 차려입고 날카로운 눈빛으로 어느 한 곳을 응시하는 굳은 표정을 보여주고 있다. 아랑을 향한 애틋한 표정연기를 선보이는 연우진의 표정은 어딘가 모르게 어둡고 쓸쓸해 보인다. 반면 감정연기 이후 컷 소리에 주왈이 아닌 연우진의 모습은 180도 달라진다. 연우진은 스태프가 들고 있는 카메라를 향해 때로는
귀엽게 때로는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 여자스태프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촬영현장에 활기를 불어 넣고 있다. '아랑사또전'을 통해 눈빛과 표정으로 정적인 연기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는 연우진은 적은 분량에도 안정되고 섬세한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최고의 미친 존재감으로 시선을 사로잡아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많은 배우로 평을 받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드라마는 물론 영화 쪽에서도 러브콜이 들어오는 상황이라고 한다. 조만간 스크린을 통해서도 연우진을 만날 수 있으리라 예상된다. 한편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놓고 있는 MBC 수목드라마 ‘아랑사또전’은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10월 17일 오후 9시 55분 방송. 线上翻译翻的 大意是说 拍摄时虽然是冷漠的表情 可是当导演一喊卡 他就会露出可爱或滑稽的表情 很受现场女工作人员的喜爱 相关人士指出 现在有关於连续剧及电影的邀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