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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Ho★‖1016新闻‖韩网信义剧情新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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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丽玲智珲
  • 初二年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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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楼 百度


  • 丽玲智珲
  • 初二年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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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충석에게 잘 부탁한다 말한 뒤, 어리둥절해하는 충석에게 자신의 개인물품이라며 상자 하나를 맡겼다. 그리고는 알아서 처분하라는 말만 하고는 자리를 떠났다.
그 후 최영은 고모인 최상궁(김미경)을 찾아가 왜 공민왕이 자신을 만나지 않는지 물었다. 최상궁은 최영에게 어서 은수를 데리고 도망가라는 공민왕의 말을 전했다. 공민왕은 공식적으로는 의선을 넘겨주기로 승낙했기에, 최영은 그런 왕의 뜻을 알기 전에 의선을 데리고 떠난 것으로 해야 하고 그래야 어명을 어긴 죄인이 되지 않는다는 것.
최영은 최상궁에게 도대체 원나라에서는 왜 의선을 원하는 것이냐 물었다. 그러자 최상궁은 대답 대신 지금 의선을 하늘 문이 있는 곳으로 데려가려는 것이냐 물었다. 최영이 그렇다고 대답하자 최상궁은 너는 남고, 수리방 아이들을 시켜서 데려다주면 안 되겠냐 물었지만 최영은 그럴 수 없다 대답했다.
그러자 최상궁은 지금까지 네가 쌓아 온 모든 것을 잃을 수 있다며, 이대로 다시는 돌아올 수 없을 지도 모른다고 말했지만 최영은 그저 웃었다. 최영은 “지난 7년 궁에서 살았는데, 지난 7년 아무리 생각해도 생각나는 게 없다.”며 아무 것도 바꿔줄 게 없다고 답했다.



2026-01-27 14:4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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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丽玲智珲
  • 初二年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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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궁은 떠나는 최영에게 잡히지 마라며 “원나라로 데려가려는 것이 아니다. 그 단사관이 원하는 것은 의선을 공개처형하는 것이야.”라고 말했다.
그러자 놀란 최영이 의선이 없으면 공민왕은 무슨 일을 당하는 것이냐 물었다. 그러나 최영은 대답하려는 최상궁의 말을 가로막으며 “어차피 난 남을 수 없어요. 그리고 이렇게 떠나면 다시 돌아올 자격도 없는 거지. 이런 놈이 전하의 일 알아서 뭐하게.”라며 등을 돌렸다.
결국 공민왕 대신 은수를 택한 최영은 은수와 함께 마지막 여행에 나선다. 그러나 기철뿐만 아니라 손유까지 이들을 쫓아, 앞으로 두 사람의 앞날이 험난해질 것임을 예고했다.



  • 桜☆玥姯
  • 六年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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坐等翻译


  • 丽玲智珲
  • 初二年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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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丽玲智珲
  • 初二年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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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二:김희선이 이민호에게 하늘주문 3가지를 전수했다.
1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신의’에는 공개처형 위기에 몰린 은수(김희선 분)와 최영(이민호 분)이 함께 천혈을 찾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은수는 최영과 함께 길을 나서며 “내가 말 타는 거랑 단칼 쓰는 법 배웠으니까 나도 보답하겠다”며 “하늘 주문이다. 이거 배워서 장군님도 쓰고 우달치 대원들에게도 알려줘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이렇게 주먹을 쥐고 ‘아자’라고 해봐라. 우울하고 힘없을 때 이렇게 하는 거다”며 스스로 기운을 불어넣는 응원법을 최영에게 설명했다.
또한 은수는 “약속을 할 때 이 동네 사람들은 말로만 하잖아요. 앞으론 도장을 함께 찍는 거다. 이렇게 약속을 하고 도장찍고 이것도 모자라다 싶으면 복사까지 이렇게 약속하면 목숨 같은 건 안 걸어도 된다”며 최영의 새끼 손가락에 직접 손가락을 걸고 약속 하는 방법을 일러줬다.
더불어 “이번엔 하이파이브. 이건 말이 필요 없는 거다. 마음으로 주고 받는 거다. ‘이봐 힘내 잘 해보자고’라는 의미다. 나중에 임금님이랑도 꼭 해봐라”며 하늘주문 3가지를 최영에게 전수해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신의’에는 노국공주(박세영 분)이 공민왕(류덕환 분)의 아이를 임신한 모습이 그려졌다.




  • 丽玲智珲
  • 初二年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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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호드라마 ‘신의’(SBS)는 처음에 힘을 쓰지 못했다. 고려시대로 시간여행 온 성형외과 의사 은수(김희선)와 최영 장군(이민호)의
러브스토리임에도 시종일관 무겁게 진행됐다. 이야기는 산만했고, 판타지의 발랄함은 부족했다.
 드라마가 뒷심을 발휘하기 시작한 건
황금 보기를 돌같이 했다는 최영 장군이 본격적인 킹메이커로 활약하면서부터다. 왕을 호위하고, 왕에게 백성의 뜻을 전달하는 최영을 통해 나약한
공민왕이 강력한 군주로 거듭났다. 시청자에게 카타르시스를 주기 시작했다.
 사실 대부분의 드라마는 지도자의 모습에 초점을 맞춘다.
그 옆의 조력자는 말 그대로 조력자일 뿐이며, 주목받더라도 그의 욕망만 눈에 띌 따름이다. 이를테면 수양대군의 한명회처럼.
 그런데
‘신의’는 킹메이커 최영을 주인공 삼아 우리가 왕에게 바라는 것들을 이야기한다. 가령 이 장면. 그가 사랑하는 여인, 하늘(2012년의
한국)에서 온 의사 은수가 덕흥군에게 볼모로 잡혀있다. 왕이 되고 싶은 덕흥군은 옥새를 빼내오면 여인을 살려주겠다고 한다. 최영, 왕에게 옥새를



  • 丽玲智珲
  • 初二年级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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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놓으라 한다. 황당한 왕이 말한다.
 “한낱 여인 때문에 옥새를 내놓으라고?”
 “그럼 안 됩니까. 저더러 전하의
벗이며 백성이라 하셨습니다. 우리에게 왕이 왜 필요한지 아직도 모르시겠습니까.”
 한마디로 이거다. ‘별 의미도 없는 옥새 따위가
백성의 목숨보다 중요한 게 아니라고, 이 양반들아.’
 배우 이민호(25)가 맡은 최영 장군은, 그렇게 시청자를 홀리기 시작했다.
‘꽃보다 남자’의 구준표로만 익숙했던 이민호는 여물지 않은 나이임에도 눈빛에 슬픔을 담아낸다. 강하고 충직한 최영이 욕망으로 점철된 다른
킹메이커와 구별되는 점은 두 가지다. 자기 자신을 ‘왕과 가장 가까운 자’가 아닌 ‘백성 중 하나’로 설정한다는 것. 그리고 사랑을 안다는
것.
 그래서 “나는 당신의 첫 번째 백성”이라는 왕을 향한 고백은 “언제나 그 분(은수)이 먼저였다. 이 나라에 대한 충절 같은
건 잘 모르겠다”는 고백과 일맥상통한다. 욕망이 대의(대체 뭔지도 모르겠는)가 아니라 인간을 향해 있다는 점에서 말이다.
 미래의
여인 은수는 세상의 모든 것을 갖고자 하는 기철의 욕망을 자극하고, 권력을 쥐고 싶은 공민왕의 욕망을 일깨운다. 하지만 은수를 사랑하고 아껴주고
싶다는 욕망을 가진 건 최영뿐이다.
 미래(은수)는 누굴 선택할까. 답은 모두 알고 있다.



2026-01-27 14: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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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单鞋会你Mionz
  • 六年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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等翻译


  • 民民MM1960
  • 高三年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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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唯忆YZ
  • 高一年级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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哎哟、我的天。各种看不懂


  • littlemai000
  • 初二年级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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翻译...


  • angerla333
  • 初二年级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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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神翻快快现身。。。。。。念咒ing 。。。。。


  • 寇奴妖妖
  • 初三年级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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那个。。不懂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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