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특 "군 복무는 赏..입대 때 강소라 배웅 오길"
스타in 원문 기사전송 2012-07-03 14:14
[이데일리 스타in 조우영 기자] “나라에서 주는 상이다. 큰 숙제이자 가장 긴 스케줄이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편하다.”
올해 입대를 앞둔 슈퍼주니어 이특의 말이다. 슈퍼주니어 정규 6집 ‘섹시, 프리 앤 싱글’을 오는 4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특에게는 입대 전 마지막 앨범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특은 3일 서울 청담동 임피리얼펠리스 호텔에서 열린 슈퍼주니어 6집 발매 기념 인터뷰서 이번 활동에 대한 남다른 소감을 밝혔다.
이특은 “올해는 꼭 군대에 간다”며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팀을 잠시 떠나게 되겠지만 ‘마지막’이란 단어보다 잠시 쉬어가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특은 “한동안 잠이 잘 안 오기도 했다. 하지만 2005년부터 열심히 활동했으니 나라에서 주는 상이지 않나 싶다. 빨리 갔다 와서 계속 슈퍼주니어와 함께 하고 싶다. 중요한 건 내가 언제나 슈퍼주니어라는 테두리 안에 있다는 거다. 자기 볼일 보고 언제든 돌아올 수 있는 집 같은 존재가 슈퍼주니어”라고 말했다.
스타in 원문 기사전송 2012-07-03 14:14
[이데일리 스타in 조우영 기자] “나라에서 주는 상이다. 큰 숙제이자 가장 긴 스케줄이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편하다.”
올해 입대를 앞둔 슈퍼주니어 이특의 말이다. 슈퍼주니어 정규 6집 ‘섹시, 프리 앤 싱글’을 오는 4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특에게는 입대 전 마지막 앨범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특은 3일 서울 청담동 임피리얼펠리스 호텔에서 열린 슈퍼주니어 6집 발매 기념 인터뷰서 이번 활동에 대한 남다른 소감을 밝혔다.
이특은 “올해는 꼭 군대에 간다”며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팀을 잠시 떠나게 되겠지만 ‘마지막’이란 단어보다 잠시 쉬어가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특은 “한동안 잠이 잘 안 오기도 했다. 하지만 2005년부터 열심히 활동했으니 나라에서 주는 상이지 않나 싶다. 빨리 갔다 와서 계속 슈퍼주니어와 함께 하고 싶다. 중요한 건 내가 언제나 슈퍼주니어라는 테두리 안에 있다는 거다. 자기 볼일 보고 언제든 돌아올 수 있는 집 같은 존재가 슈퍼주니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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