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특이 MC돌다운 입담을 뽐냈다.
5월 3일 방송될 MBC '주병진 토크콘서트'에는 리프레시타임 MT 특집이라는 주제로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돌 이특은 "슈퍼주니어는 내가 없었으면 뜨기 못했을 것이다", "은혁은 내가 키웠다" 등 폭탄 발언과 결혼 계획 이야기까지 털어놨다.
이특은 "사랑하는 아내가 아침에 어떻게 깨워줬으면 좋겠나?”라는 질문에 이특은 “아내가 입맞춤해준 뒤, 눈을 뜨면 내 심장에 기대고 있었으면 좋겠다”며 닭살 멘트를 해 다른 멤버에게 야유를 받았다. 하지만 이어 “사랑하는 사람이 어떤 도시락을 선물 해줬으면 좋겠냐”는 질문에 이특은 “출장뷔페를 불러 줬으면 좋겠다”고 재치있게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또한 동방신기 최강창민은 “요리냄새를 맡으며 일어나고 싶다”라고 말해 다시 한 번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외에도 다른 멤버들의 달콤한 상상 토크는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5월 3일 오후 11시 15분 방송. (사진=KOEN제공)
5월 3일 방송될 MBC '주병진 토크콘서트'에는 리프레시타임 MT 특집이라는 주제로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돌 이특은 "슈퍼주니어는 내가 없었으면 뜨기 못했을 것이다", "은혁은 내가 키웠다" 등 폭탄 발언과 결혼 계획 이야기까지 털어놨다.
이특은 "사랑하는 아내가 아침에 어떻게 깨워줬으면 좋겠나?”라는 질문에 이특은 “아내가 입맞춤해준 뒤, 눈을 뜨면 내 심장에 기대고 있었으면 좋겠다”며 닭살 멘트를 해 다른 멤버에게 야유를 받았다. 하지만 이어 “사랑하는 사람이 어떤 도시락을 선물 해줬으면 좋겠냐”는 질문에 이특은 “출장뷔페를 불러 줬으면 좋겠다”고 재치있게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또한 동방신기 최강창민은 “요리냄새를 맡으며 일어나고 싶다”라고 말해 다시 한 번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외에도 다른 멤버들의 달콤한 상상 토크는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5월 3일 오후 11시 15분 방송. (사진=KOEN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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