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돈나' 연정훈-엄지원, 달콤 딥키스 현장 포착
'爱情可以用情买吗'延正勋-严智媛,甜蜜热吻现场直击
2012. 04.20(금 ) 10:54

[티브이데일리 선미경 기자] 연정훈과 엄지원이 농도 짙은 키스를 한다.
종합편성채널 MBN 주말드라마 '사랑도 돈이 되나요'(극본 도현정, 연출 한철수 )에 출연 중인 연정훈과 엄지원이 달콤하면서도 화끈한 키스를 나눈다.
극 중 마인탁(연정훈 분 )은 리조트 사업이 난항을 겪게 되면서 해인마을 리조트 유치를 위한 투자금이 필요한 상황. 그는 결혼을 하면 유산 200억 원을 받을 수 있다는 유언을 이용하기 위해 정략결혼을 진행하게 된다. 인탁의 개인 비서 윤다란(엄지원 분 )은 충격을 받고 놀라면서도 인탁의 결혼을 위한 식장부터 드레스, 예복까지 꼼꼼히 맡아 준비한다.
하지만 그동안 알게 모르게 인탁에게 빠져 들어가던 다란은 퇴근 후 성란(황보 분 )의 가게에 앉아 혼자 술을 마시게 되고, 결국 술에 취해 인탁을 찾아가 잠들어 있던 인탁을 깨우며 "결혼하지 마라"라고 얘기하다 잠들어버린다. 그리고 아침에 일어난 다란은 어젠 왜 그랬냐는 인탁의 추궁에 "회장님을 좋아 한다"라고 고백하며 인탁의 입술에 살짝 입을 맞추게 된다. 그동안 알게 모르게 인탁에 대한 애틋한 마음이 커졌음을 드러내게 된 셈.
'爱情可以用情买吗'延正勋-严智媛,甜蜜热吻现场直击
2012. 04.20(금 ) 10:54
[티브이데일리 선미경 기자] 연정훈과 엄지원이 농도 짙은 키스를 한다.
종합편성채널 MBN 주말드라마 '사랑도 돈이 되나요'(극본 도현정, 연출 한철수 )에 출연 중인 연정훈과 엄지원이 달콤하면서도 화끈한 키스를 나눈다.
극 중 마인탁(연정훈 분 )은 리조트 사업이 난항을 겪게 되면서 해인마을 리조트 유치를 위한 투자금이 필요한 상황. 그는 결혼을 하면 유산 200억 원을 받을 수 있다는 유언을 이용하기 위해 정략결혼을 진행하게 된다. 인탁의 개인 비서 윤다란(엄지원 분 )은 충격을 받고 놀라면서도 인탁의 결혼을 위한 식장부터 드레스, 예복까지 꼼꼼히 맡아 준비한다.
하지만 그동안 알게 모르게 인탁에게 빠져 들어가던 다란은 퇴근 후 성란(황보 분 )의 가게에 앉아 혼자 술을 마시게 되고, 결국 술에 취해 인탁을 찾아가 잠들어 있던 인탁을 깨우며 "결혼하지 마라"라고 얘기하다 잠들어버린다. 그리고 아침에 일어난 다란은 어젠 왜 그랬냐는 인탁의 추궁에 "회장님을 좋아 한다"라고 고백하며 인탁의 입술에 살짝 입을 맞추게 된다. 그동안 알게 모르게 인탁에 대한 애틋한 마음이 커졌음을 드러내게 된 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