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하지 말라" vs "팀 자체, 아티스트" 티아라, 9인조 논란

이데일리 스타in 고규대 기자] “뒤에 쫓아가는 것보다 그것을 지키는 것이 더 어렵습니다. 몇 배 더 노력을 해야 정상을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CCM 김광수 대표) “그룹은 팀 그 자체로 아티스트이다. 조립식 장난감이 아니다.”(로엔 프로듀서 조영철)
여성 그룹 티아라의 멤버 재편이 주말 뜨거운 이슈가 됐다. 티아라 소속사인 코어콘텐츠미디어(CCM) 김광수 대표가 티아라를 현재 7인 체제에서 9인 체제로 바꾼다고 선언하자 이를 바라보는 팬들의 시선이 엇갈리고 있다.
티아라의 9인조 재편은 분명 기존 멤버에 대한 ‘경고’가 포함돼 있다. CCM은 지난 6일 보도자료에서 “티아라 멤버 중 열심히 하지 않고 자만하는 멤버들로 인해 다른 멤버들이 피해를 입게 된다면 과감히 해당 멤버 교체 및 새 멤버를 영입할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적시했다. 김광수 대표도 이데일리 스타in과 인터뷰서 “기존 멤버를 빼겠다는 의미가 아니다. 느슨해진 마음에 경각심을 주는 게 목표다”고 밝혔다.

이데일리 스타in 고규대 기자] “뒤에 쫓아가는 것보다 그것을 지키는 것이 더 어렵습니다. 몇 배 더 노력을 해야 정상을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CCM 김광수 대표) “그룹은 팀 그 자체로 아티스트이다. 조립식 장난감이 아니다.”(로엔 프로듀서 조영철)
여성 그룹 티아라의 멤버 재편이 주말 뜨거운 이슈가 됐다. 티아라 소속사인 코어콘텐츠미디어(CCM) 김광수 대표가 티아라를 현재 7인 체제에서 9인 체제로 바꾼다고 선언하자 이를 바라보는 팬들의 시선이 엇갈리고 있다.
티아라의 9인조 재편은 분명 기존 멤버에 대한 ‘경고’가 포함돼 있다. CCM은 지난 6일 보도자료에서 “티아라 멤버 중 열심히 하지 않고 자만하는 멤버들로 인해 다른 멤버들이 피해를 입게 된다면 과감히 해당 멤버 교체 및 새 멤버를 영입할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적시했다. 김광수 대표도 이데일리 스타in과 인터뷰서 “기존 멤버를 빼겠다는 의미가 아니다. 느슨해진 마음에 경각심을 주는 게 목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