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守护JYJ℡∮120315记得∮记得朴有天,喜怒哀乐交错的那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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这是ohmynews记者为有天写的一篇新闻


1楼2012-03-15 19:53回复
    F:微博
    记得朴有天,喜怒哀乐交错的那天
    14日是朴有天、有焕悲伤冲击的一天。当晚KBS恰巧播出朴有天获得演技好评的出道作<成均馆绯闻>特辑,剧中的模样至今也令观众心动。从作为歌手及演员至今,经历不少事故,因而人生成长可能性也更大。期待放下悲伤,再次在萤幕上展开笑颜的朴有天。
    


    2楼2012-03-15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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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0 14: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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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大家都在为朴有天加油!


      3楼2012-03-15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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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朴有天加油!


        4楼2012-03-15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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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朴有天加油~~


          5楼2012-03-15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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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补充一下:
            【3/15:记得朴有天,喜怒哀乐交错的那天】14日是朴有天、有焕悲伤冲击的一天。当晚KBS恰巧播出朴有天获得演技好评的出道作<成均馆绯闻>特辑,剧中的模样至今也令观众心动。从作为歌手及演员至今,经历不少事故,因而人生成长可能性也更大。期待放下悲伤,再次在萤幕上展开笑颜的朴有天。#朴有天加油#
            暖日呀呀:这是ohmynews记者为有天写的一篇新闻(http冒号//t点cn/zOMqQoH)…大家都在为#朴有天加油#
            


            6楼2012-03-15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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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마이뉴스 이선필 기자]
              ▲ SBS 드라마 <옥탑방 왕세자> 제작발표회 당시 박유천
              ⓒ SBS
              아마 14일 그날 밤은 박유천·박유환씨 및 유가족들에겐 큰 충격과 슬픔으로 기억될 날이었을 겁니다. 취재를 했던 기자들 역시 대부분은 차분한 분위기에서 현장을 스케치했다는 후문도 들려옵니다.
              공교롭게도 이들이 빈소에서 조문객들을 맞이하고 함께 슬퍼하고 있을 무렵, KBS 2TV에선 <성균관 스캔들> 스페셜 방송을 하고 있었어요. 참 희한하고도 공교로운 순간이었습니다. 빈소에서 슬픔에 젖어 있는 박유천씨와 달리 화면에선 한창 열연하는 그의 모습이 유난히 눈에 띄었죠.
              방송분은 드라마의 최고 절정 부분들을 편집해 놓은 장면들로 특히, 극중 이선준(박유천 분)이 김윤희(박민영 분)와 사랑에 빠지는 모습이었어요. 다시 보아도 시청자들은 두근거렸을 겁니다.
              


              7楼2012-03-15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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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오후 박유천 박유환 형제의 부친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으로 조화가 들어가고 있다.
                ⓒ 이정민
                


                8楼2012-03-15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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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0 13: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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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마이뉴스 이선필 기자]
                  ▲ SBS 드라마 <옥탑방 왕세자> 제작발표회 당시 박유천
                  ⓒ SBS
                  아마 14일 그날 밤은 박유천·박유환씨 및 유가족들에겐 큰 충격과 슬픔으로 기억될 날이었을 겁니다. 취재를 했던 기자들 역시 대부분은 차분한 분위기에서 현장을 스케치했다는 후문도 들려옵니다.
                  공교롭게도 이들이 빈소에서 조문객들을 맞이하고 함께 슬퍼하고 있을 무렵, KBS 2TV에선 <성균관 스캔들> 스페셜 방송을 하고 있었어요. 참 희한하고도 공교로운 순간이었습니다. 빈소에서 슬픔에 젖어 있는 박유천씨와 달리 화면에선 한창 열연하는 그의 모습이 유난히 눈에 띄었죠.
                  방송분은 드라마의 최고 절정 부분들을 편집해 놓은 장면들로 특히, 극중 이선준(박유천 분)이 김윤희(박민영 분)와 사랑에 빠지는 모습이었어요. 다시 보아도 시청자들은 두근거렸을 겁니다.

                  ▲ 14일 오후 박유천 박유환 형제의 부친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으로 조화가 들어가고 있다.
                  


                  9楼2012-03-15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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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민

                    ▲ 14일 오후 박유천 박유환 형제의 부친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의 1층 안내데스크.
                    ⓒ 이정민
                    드라마 데뷔작이자 당시 연기로 호평을 받았던 박유천씨를 기억합니다. 까칠하고 안하무인인줄로만 알았던 드라마 속 캐릭터는 실상은 원칙주의자이면서 정의에 대해 고민하고 갈등하는 인물이었죠. 성장가능성이 무궁무진했던 그 이선준이 유난히 당시 박유천씨와 닮았다는 생각을 한 건 기자뿐이었을까요.
                    우연의 일치였겠지만 14일 그날 밤은 순간 인생사에 대해 다시 돌아보게 되는 계기일 법도 합니다. 희로애락이라는 게 바로 여기에 해당할 것 같군요. 성균관 유생에서 리조트 업계의 유망주로 분했던 이후, 이젠 왕세자로 분할 박유천씨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하고 싶습니다.
                    가수로 또한 배우로 살아가면서 적지 않은 사건 사고를 겪어 왔다는 건 그만큼 인생에서 성장할 여지가 크다는 걸로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슬픔을 딛고 브라운관에서 활짝 웃을 박유천씨 그리고 박유환씨의 모습을 기대하겠습니다.
                    


                    10楼2012-03-15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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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楼2012-03-15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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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那些照片简直没办法看。。。也不想传上来。。。太揪心了


                        12楼2012-03-16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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