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신들의 만찬’ 성유리, 서현진과의 첫 경합 승리 ‘집념의 캐릭터’ 등극 기사입력 2012-02-27 10:27 최종수정 2012-02-27 15:40


▶ 사진=MBC 주말드라마 ‘신들의 만찬’ 캡쳐[경제투데이 조혜련 기자] 배우 성유리가 포기하지 않는 집념과 의지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MBC 주말드라마 ‘신들의 만찬’에서 절대미각의 소유자이자 요리천재 고준영 역을 맡은 성유리는 극중 하인주(서현진 분)와의 첫 요리 경합에서 긍정적인 집념으로 한국 최고의 한식당인 아리랑의 정식 수제자가 됐다.
26일 방송분에서 뜨거운 열기에 손과 팔이 붉게 달아오르면서까지 가마솥의 순두부를 바가지로 퍼내며 두부에 대한 집념을 모습을 보인 고준영을 향해 아리랑의 명장 성도희(전인화 분)는 두부를 버리라 명했고, 인주 역시 한심한 눈으로 준영을 바라보며 경합을 포기하라고 말했다.
하지만 준영은 “할 수 있어. 내가 되게 만들 거야”라며 강한 의지를 보였고, 자신이 망친 두부를 경합 재료로 사용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결국 준영은 두부 떡을 콩가루에 묻힌 인절미를 완성했고, 인주와의 첫 경합에서 승리를 거두며 아리랑의 정식 수제자로 이름을 올렸다.
▶ 사진=MBC 주말드라마 ‘신들의 만찬’ 캡쳐[경제투데이 조혜련 기자] 배우 성유리가 포기하지 않는 집념과 의지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MBC 주말드라마 ‘신들의 만찬’에서 절대미각의 소유자이자 요리천재 고준영 역을 맡은 성유리는 극중 하인주(서현진 분)와의 첫 요리 경합에서 긍정적인 집념으로 한국 최고의 한식당인 아리랑의 정식 수제자가 됐다.
26일 방송분에서 뜨거운 열기에 손과 팔이 붉게 달아오르면서까지 가마솥의 순두부를 바가지로 퍼내며 두부에 대한 집념을 모습을 보인 고준영을 향해 아리랑의 명장 성도희(전인화 분)는 두부를 버리라 명했고, 인주 역시 한심한 눈으로 준영을 바라보며 경합을 포기하라고 말했다.
하지만 준영은 “할 수 있어. 내가 되게 만들 거야”라며 강한 의지를 보였고, 자신이 망친 두부를 경합 재료로 사용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결국 준영은 두부 떡을 콩가루에 묻힌 인절미를 완성했고, 인주와의 첫 경합에서 승리를 거두며 아리랑의 정식 수제자로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