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回复:12.01.11【翻译】小说试翻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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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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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께서 명하시었다. 서안을 가져오너라!”
“听见没有,还不快把笔墨都拿来!”
대비의 명령에 내관들이 재빨리 서안을 가지고 들어왔다. 훤은 대비의 부축을 받아 자리에서 겨우 일어났다. 떨리는 손으로 먹을 들었다. 상선내관이 먹을 잡는 훤의 손앞을 막으며 말했다.
东西被拿进来,暄被搀扶着做起来,伸出颤抖的手。
“상감마마, 천신이 먹을 갈아드리겠사옵니다.”
“陛下,我来伺候吧。”
훤은 그 손을 뿌리쳤다.
暄甩开伸过来的手。
“어마마마,······잠시 ······떨어져 주십시오. 그리고 다들 내 곁에서 물러나라.”
“除了母后……大家都走吧。”
훤은 모두를 물리친 뒤, 손수 연적에 담긴 물을 벼루에 붓고 먹을 갈기 시작했다. 힘없는 손으로 고집스레 먹을 갈고 있는 모습을 보며 분명 정상이 아닐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대비는 입술을 깨물며 눈물을 삼켰다. 바들바들 떨면서 먹을 갈던 훤의 눈에서 눈물이 흘러나왔다.
연우의 가녀린 모습이 훤의 눈앞에 그려졌기 때문이었다. 마지막 봉서를 쓸 때 이렇게 숨이 끊어질 것 같은 고통 속에서 힘겹게 먹을 갈았을 모습이 안쓰러워 눈물이 나왔다.
지금 자신이 아픈 것 보다 더 아팠다. 평소보다 훨씬 오랫동안 힘겹게 먹을 간 훤은 붓으로 먹을 찍어 종이에 올렸다. 다 갈았다고 생각했던 먹이 물만 가득하게 종이에 번져 나왔다.
훤은 자신을 힐책하듯 입술을 깨물었다. 연우도 분명 지금처럼 이랬을 것이었다. 이토록이나 힘겹게 쓴 봉서를 미처 다 읽어주지 못했던 그때의 자신이 더 없이 미웠다.
훤은 마지막 힘을 자아내어 의금부 도사에게 글을 썼다.
<세자빈 허씨의 죽음에 대해 다시 조사하라. 특히 장례식은 어찌 치러졌는지를 철저히 조사하라.>
以上是暄自己拖着病体研磨写字,写出要重新调查烟雨被害的事情的御命。写的时候很痛苦,很吃力,因此想到烟雨也曾如此艰难的给他写下最后一封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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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冰壶秋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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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의 글보다 훨씬 짧은 글임에도 붓을 잡은 손끝이 휙휙 꺾어질 듯했고, 앉아있는 숨이 끊어질 듯 고통스러웠다. 또 다시 의식이 멀어지려는 듯 혼미해졌다. 의식이 없는 와중에도 훤은 수결을 적었고, 마지막으로 옥새까지 꾹 눌러 찍었다. 훤은 봉서에 넣어 봉합한 뒤 사령을 불렀다.
短短的文章写完,笔从指尖滑落,暄喘着粗气,痛苦的坐倒。在意识再次混乱之前,他挣扎着将书信用玉玺封好。
“이것을 의금부도사에게 ······은밀히 전하라.”
“将它暗地传递出去……交给***。”
사령이 받아들고 물러가자, 대비가 다가와 훤을 안아 부축했다.“주상, 도대체 얼마나 중대한 일이시기에 이런 상황에서······.”
看着封存的书信被母亲拿走,暄再次嘱咐,“这是很重要的密件,不论什么情况……”
“어마마마, 걱정 하시지 마십시오.”
“别担心,陛下。”
훤은 목소리를 최대한 낮춰 대비의 귀에만 들리는 소리로 말했다.
暄尽可能降低声音,附耳道。
“어마마마, 연우낭자를 기억하시옵니까?”
“您可还记得烟雨?”
“누구?”
“谁?”
“세, 세자빈 간택 때······, 어마마마께오선 보시지 않으셨습니까? 어여뻤지요? 짙은 속눈썹에 ······새하얀 피부, 녹발(검고 윤택한 아름다운 머릿결)······.”
“当年的世子嫔……睫毛长长的,眼睛黑黑的……皮肤很白……”
대비는 놀라서 자신의 벌어진 입을 손으로 가렸다. 대비도 연우를 기억하고 있었다.
她吃惊的捂着嘴,想起了当年的烟雨。


2026-01-02 03: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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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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应该是回忆的部分。烟雨死前转交的。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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是啊,呵呵。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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估计中间会加很多戏。挺喜欢第六集阳明和公主的加戏,好可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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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冰壶秋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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乱翻的,这部分我也是迷迷糊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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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에 연우를 한 번도 본 적 없는 아들이 연우를 말하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이윽고 아들이 그녀의 원혼에 시달려 이리 아픈 것이란 생각으로까지 번졌다. 대비는 두려운 마음으로 훤을 꼬옥 끌어안았다. 혹시나 자신의 가엾은 아들이 미쳤다고 할까봐 옆의 어느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었다.의금부 판사가 강녕전에 들어왔다. 훤은 몸을 가눌 수가 없었기에 자리에 누워 판사를 맞았다.
她只见过烟雨一次,可是暄却没有见过她的。太后心情复杂的抱住儿子,产生了自己的孩子或许是被烟雨的冤魂纠缠引致疯癫,可是却无法对外人说。这时,暄全身已经无法动弹,躺在地上的时候一个官员走进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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훤은 간헐적으로 끊어지는 숨을 헐떡이며, 하지만 그 와중에도 위엄 있게 말했다.
暄虽然会有失去意识的情况,但是为了隐藏,他说。
“내 비록 힘겹긴 하나, 제정신이오. 그러니 잘 들으시오. 지금 당장 왕대비전으로 가서 왕대비를 온양행궁으로 모시도록 하시오.”
“偶尔会有些神志不清,所以听好了*********”
뜬금없는 왕의 어명이었기에 다들 의아해했다. 하지만 대비는 자신의 아들이 정신이상으로 몰릴 것을 걱정하여 옆에서 도왔다.
莫名其妙的王命让所有人难以理解,但是太后更担心儿子的精神。
“효성이 지극하신 상감마마시오. 하여 왕대비마마께 병이 미칠까 걱정하시는 것을 어이하여 헤아리지 못하는 것이오! 어명을 반드시 받잡으시오!”
“一切按照陛下的吩咐去办,别再让他为多余的事情操心了!”



2026-01-02 03: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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可恶的度啊,我真的没发广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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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冰壶秋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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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야 다들 왕의 지극한 효심에 감읍하여 고개를 조아렸다. 하지만 훤의 의중은 그것이 아니었다. 너무 오래 월을 궐내에 머물게 했다. 궐내의 사람 입이란 것이 얼마나 가벼운지 훤은 잘 알고 있었다. 자신을 이렇게 죽음으로 몰려고 작정한 이들이라면 액받이무녀의 존재를 알아내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이고, 연우와 월이 동일 인물임이 드러나는 것도 시간문제일 것이었다.
暄不知道宫里到底有多少尹家的耳目,他以后的每一步都必须事事小心,否则迟早会被人发现自己对月的不同,暴露月的身份,而他们猜出烟雨是月也是迟早的事情。
그렇게 되면 연우와 월은 몸은 하나인데 위험은 그 두 배로 높아질 것이 분명했다. 그들은 어떤 수를 써서라도 한 번 더 연우를 죽이려 들 것이었다. 그래서 가장 유력한 용의자인 왕대비부터 연우에게서 떨어진 곳에 일종의 유배를 명한 것이었다. 무엇보다 왕대비는 연우의 얼굴을 알고 있기에 가장 조심해야 할 인물이었다.
一旦暴露,烟雨就会陷入更大的危险。那些人必定会不惜一切代价再次谋害她。为了保护她的安全,必须让她远远离开那些危险的人。
훤은 다시 침을 한번 삼키고 말했다.
暄艰难的吞咽了一下说。
“상선, 의금부판사를 액받이무녀에게로 안내하여 그녀를 감금시켜라. 가장 먼저 행하라.”
“先将巫女单独囚禁起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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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없는 듯 방안 한구석에서 침묵하고 있던 운이 깜짝 놀라 고개를 들어 왕을 보았다.
在角落里守护的云一直保持沉默,听到王下这样的命令也忍不住吃惊的抬头。
다른 내관도 놀란 것은 말할 것도 없었고, 대비는 무슨 말인지 몰라 고개만 갸웃거렸다.
让他更惊讶的是,王对此居然不以为然。
“나라의 녹을 먹는 이가 자신의 업무를 다하지 못하여 나를 이 지경이 되게 한 죄, 벌을 받아 마땅하다! 내 몸을 일으키는 즉시, 죄를 추궁할 것이니 우선 비밀리에 나의 침전 내에 내 방과는 떨어진 곳에 감금시키도록 해라.”
“作为收厄巫女,她没有履行自己的义务理应受罚。先将她囚禁起来,等我身体好了再另行安排。”
정신이 다시 혼미해지고 있었다. 생각하는 것조차 힘겨웠기에 자신이 제대로 된 말을 하고 있는지조차 의심스러웠지만, 훤은 숨을 몰아쉬고 난 뒤, 왜 감옥이 아닌 침전에 감금시키라고 하는지 이상히 여기는 사람들을 위해 힘겨운 입을 다시 열지 않을 수 없었다.
云虽然怀疑,但考虑了很多,最终没有说话。此时李暄的身体太弱了,情况也变得艰难。
“어쩌면 그자가 있어서 그나마 내가 숨은 건진 것일지도 모르니 반드시 침전 내에 두어야하며, 이 순간부터 침전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하라. 그리고 그녀의 존재를 다른 곳에 발설을 할 시엔 지금 이곳에 있는 모두의 목을 벨 것이다.”
다른 사람들은 왕의 말을 그대로 받아들였지만 운은 왕의 심중을 알 것 같았다. 왕의 침전!
이곳이 궐내에서 그나마 가장 안전한 곳이었다. 성숙청은 너무나 외지고 그 근처는 여자들만 있기에 가장 위험한 곳이었다. 왕은 정신을 차리기가 무섭게 혹시나 모를 이들의 손으로부터 월을 지키고자 모든 힘을 쏟고 있는 것이었다. 훤은 월이 침전으로 들어오는 것까지 확인하고 싶었지만 그 사이를 참지 못하고 다시 정신을 잃었다.
大意是暄将月囚禁的地方是自己的寝宫,而且让人严密的监视以保证月的安全。安排好之后就再次失去了意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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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冰壶秋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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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章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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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因为王晕倒,很多人开始聚集在阳明的家里,说要早做准备之类的话。阳明后来把他们都吓跑了。不过因为担心暄,所以入了宫。
양명군이 궐에 도착했을 때는 아직 暄의 의식이 돌아오지 않고 있을 때였다.
阳明到皇宫的时候,李暄的意识还没恢复。
그래서 침전으로 가는 향오문 앞의 군사들은 양명군을 넘어가지 못하게 했다. 양명군에게 있어서 暄은 왕이기도 하지만 피를 나눈 형제이기도 했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에겐 그렇지 않은 듯 하여 괜히 쓴 웃음만 나왔다. 걱정한 발걸음이 허탈하기까지 했다.
한편으론 暄의 의식이 있었다면 양명군을 향오문 밖에 있도록 내버려 두지 않았을 것이기에 지금 얼마나 심각한지 알 수 있었다. 그래서 향오문 안으로의 진입을 거부당하고도 차마 발이 떨어지지 않아 왕의 상태를 묻고 또 물었다. 하지만 잘 모르겠다는 답 외는 들을 수가 없었다. 결국 포기하고 돌아서 가던 양명군의 뒤로 소란한 발소리가 느껴졌다.
재빨리 되돌아보니 의금부판사와 상선내관, 그리고 군사 두 명이 어디론가 뛰어가는 것이보였다. 다른 사람도 그렇지만 특히 상선내관의 혼비백산한 표정이 마음에 걸려 양명군은 발걸음을 멈췄다. 그리고 그가 다시 돌아오면 暄의 병세를 물어보리라 생각하고 멀찌감치 서서 기다리기로 했다. 상선내관이 가장 잘 대답해줄 것이기 때문이었다.
阳明虽然进宫,但是护卫不让他进寝宫去探望暄。可能是顾及到他是暄的哥哥,目前的情势太敏感。阳明问暄的情况,那些人也不肯说。阳明为了避免冲突,决定先等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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网络不太稳定,老掉线,郁闷。


2026-01-02 02: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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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청으로 들이닥친 의금부 관원들은 이내 월의 방으로 들어갔다. 월과 장씨는 깜짝 놀라 그들을 보았다. 그리고 월은 얼른 봉잠을 접어둔 이불 사이에 숨겼다.
这个时候,在月即将就寝时,王的人进入了月的房间。张氏和月都十分吃惊。
“이 무슨 짓들입니까? 이곳이 어딘 줄 알고!”
“你们干什么?来这里干什么!”
장씨의 호통에 잠시 움찔하던 판사는 밀려나지 않고 큰 소리로 말했다.
张氏呵斥道。
“상감마마를 작금의 상태에 이르게 한 죄를 물어 액받이무녀를 감금하라는 어명이오!”
“受陛下的御命,将巫女监禁,接受讯问。”
월이 놀란 눈으로 상선내관의 발목을 잡고 올려다보았다.
月惊奇的提高了声音问。
“깨어나신 것이옵니까? 이제 괜찮으신 것이옵니까?”
“陛下醒了吗?现在没关系了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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