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감마마, 승정원일기는 아니 보실 것이옵니까?”
“****,这些在皇家的记录中应该会有记录吧?”
暄은 상선내관을 쳐다보며 월에게서 차츰 떨어져 서안에 바로 앉았다. 하지만 暄은 상선내관이 안심할 틈이 없이 재빨리 월의 볼에 입을 맞추고는 승정원일기를 펼쳤다.
云领命去取记录,在月等待的时候,李暄却趁她不注意,偷袭了她。
“상선, 볼에 입 맞춘 것 정도는 괜찮을 것이다. 그러니 그리 놀란 눈으로 보지 말라.”
“这种程度的亲吻算不了什么,不要太惊讶了。”(前一句我乱翻的,有误请轻拍。)
상선내관은 월을 쳐다보았다. 누구보다 놀란 사람은 월이었다. 暄도 월을 보았다.
月看着李暄的唇露出吃惊的表情。
“아, 미안하구나. 내 널 놀라게 하려던 것은 아닌데. 그럼 널 놀라게 한 죄로 나도 벌을 받지.”
“啊,对不起。我是不是不该这样吓你。让你受惊吓了,对不起,就让我受惩罚吧。”
말을 끝낸 暄은 또 다시 재빨리 월의 입술에 입을 맞추고 떨어졌다. 얼굴에는 한가득 장난스런 미소를 담고 있었다.
话音刚落,李暄再次飞快的在月的唇上印下一个吻,然后有些俏皮的朝着她微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