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한상연 기자] 걸그룹 티아라의 신곡 ‘크라이크라이’가 음원 주간차트 1위를 차지했다. 22일 음원 서비스업체 소리바다에 따르면 ‘크라이크라이’는 강력한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11월 3주차(11월 13~19일) 주간차트 1위를 차지했다. 전주 3위를 차지했던 ‘크라이크라이’는 1위, 2위에 랭크됐던 원더걸스 ‘비 마이 베이비’와 허각 ‘죽고 싶단 말밖에’를 제치고 1위에 등극했다. 소리바다 한 관계자는 “티아라의 ‘크라이크라이’가 색다른 변신으로 1위를 차지했다”며 “김동률과 김범수 등이 선보이는 발라드 곡들도 강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한편 티아라는 현재 일본에서 두 번째 싱글 ‘야야야’ 발매를 앞두고 일본으로 출국한 상태다. <한상연 기자 hhch1113@asia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