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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공항패션 화제 “마치 여신을 보는 것 같소
배우 윤은혜의 세련된 공항패션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3일 윤은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삼일 전 상하이로 가는 길”란 글과 함께 공항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 속 윤은혜는 블랙의 원피스와 카디건으로 수수하면서도 시크한 느낌을 동시에 선보이면서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또한 얼굴의 반을 가리는 빅프레임 선글라스를 쓰고 입을 오므리는 모습을 통해 귀여운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상하이 귀부인 같이 부티가 좔좔 흐르시고 전후방으로 광채가 눈부실 정도로 비치는 것이, 마치 여신을 보는 것 같소”, “언제나처럼 아름다운 언니”,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길 바라요!”, “언니 너무 예뻐요” 등의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윤은혜는 최근 종영한 SBS 월화 드라마 ‘내게 거짓말을 해봐’에서 공아정 역으로 열연을 펼쳤던 바 있다.
인터넷뉴스팀 금빛나 기자 moonlil@interview365.com
윤은혜 공항패션 화제 “마치 여신을 보는 것 같소
배우 윤은혜의 세련된 공항패션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3일 윤은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삼일 전 상하이로 가는 길”란 글과 함께 공항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 속 윤은혜는 블랙의 원피스와 카디건으로 수수하면서도 시크한 느낌을 동시에 선보이면서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또한 얼굴의 반을 가리는 빅프레임 선글라스를 쓰고 입을 오므리는 모습을 통해 귀여운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상하이 귀부인 같이 부티가 좔좔 흐르시고 전후방으로 광채가 눈부실 정도로 비치는 것이, 마치 여신을 보는 것 같소”, “언제나처럼 아름다운 언니”,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길 바라요!”, “언니 너무 예뻐요” 등의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윤은혜는 최근 종영한 SBS 월화 드라마 ‘내게 거짓말을 해봐’에서 공아정 역으로 열연을 펼쳤던 바 있다.
인터넷뉴스팀 금빛나 기자 moonlil@interview365.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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