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김재중, 손연재 첫 갈라무대 디렉터로 나선다
뉴스엔 | 기사입력 11.05.11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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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JYJ 김재중이 '리듬체조요정' 손연재의 첫 갈라무대 디렉터로 나섰다.
오는 6월11일, 12일 양일간 고려대 화정체육관 특설무대에서 개최될 'LG휘센 Rhythmic All Stars 2011'에는 가요, 뮤지컬계의 최고 전문가들이 뭉쳤다.
김재중은 손연재의 첫 갈라를 맡아 음악 선정 및 편곡, 무대 효과, 안무, 의상 스타일링까지 디렉팅하고 있다. JYJ World Tour 2011의 총감독으로 이미 그 실력을 인정받은 김재중은 리듬체조 갈라쇼가 다양한 장르와의 교집합을 통해 역동성을 최대화 할 수 있는 부분에 매력을 느껴 연출팀에 참여하게 됐다.
그는 세계적인 선수들 사이에서 첫 갈라를 펼칠 손연재가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짜임새 있는 구성을 준비 중이다.
최근 케이블TV tvN '오페라스타 2011' 최종우승을 거머쥐며 최고의 오페라스타로 대중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가수 테이가 스페셜 무대의 주인공으로 나선다. 오페라 미션을 완벽히 수행하며 보컬리스트로서 호평을 받은 테이는 세계 최고의 리듬체조 스타와 함께 듀엣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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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김재중이 '리듬체조요정' 손연재의 첫 갈라무대 디렉터로 나섰다.
오는 6월11일, 12일 양일간 고려대 화정체육관 특설무대에서 개최될 'LG휘센 Rhythmic All Stars 2011'에는 가요, 뮤지컬계의 최고 전문가들이 뭉쳤다.
김재중은 손연재의 첫 갈라를 맡아 음악 선정 및 편곡, 무대 효과, 안무, 의상 스타일링까지 디렉팅하고 있다. JYJ World Tour 2011의 총감독으로 이미 그 실력을 인정받은 김재중은 리듬체조 갈라쇼가 다양한 장르와의 교집합을 통해 역동성을 최대화 할 수 있는 부분에 매력을 느껴 연출팀에 참여하게 됐다.
그는 세계적인 선수들 사이에서 첫 갈라를 펼칠 손연재가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짜임새 있는 구성을 준비 중이다.
최근 케이블TV tvN '오페라스타 2011' 최종우승을 거머쥐며 최고의 오페라스타로 대중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가수 테이가 스페셜 무대의 주인공으로 나선다. 오페라 미션을 완벽히 수행하며 보컬리스트로서 호평을 받은 테이는 세계 최고의 리듬체조 스타와 함께 듀엣무대를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