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김현중오빠,사랑해요.저는 벌써 한국어를 몇년을 배웠어요.그렇지만,아직도 좋지 않아요.이제 늦지 않이죠?이제부터 더 열심히 할 거예요.<꽃보다 남다>부터 전는 오빠를 알랐어요.오빠는 다뜻한 사람인 생각합니다.잘 생기고 마음도 착합나다.지짜 너무 너무 좋하해요.저는 한국에 가고 싶어요.오빠 옆에 사람이 되고 싶어요.저는 불합격 팬입니다.미안해요.회사 일이 너무 많아요.매일 피곤해요.당신의 얼굴을 보면 확 힘이 있어요!한국에 가면 당신을 보면 좋겠어요.오빠 사랗해요!우리 다 오빠를 믿어요!오빠,화이팅!우리 오빠는 최고입니다!우리 미래위해서 같이 노력하세요!현중씨,우리 기회있으면 같이 술을 한잔 멎자,ㅋㅋ,닥 한잔이에요!빨리 형수님이 찾으세요,제가 이모가 되기 싶어요.ㅎㅎ…
http://tieba.baidu.com/p/1056111554?pn=1이것은 우리 집이에요,오빠 시간이 있으면 우리 집을 오세요!어서 오세요! --삼동청도 유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