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닷컴 | 이현경기자] 이종석(22)이 화이트데이를 맞아 연인에게 사랑고백 성공 100%의 로맨틱 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14일 공개된 사진 속 이종석은 수줍게 사랑을 고백하는 듯한 모습이었다. 특히 '시크릿가든'에서의 까도남 모습과는 다른 사랑스러운 미소와 모성본능을 자극하는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깔끔한 패션도 여심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이종석은 네이비 슈트에 클래식한 셔츠와 타이를 매치해 로맨틱한 매력을 발산했다. 평소의 엘프남 이미지를 벗고 달콤하면서도 단정한 화이트데이룩을 선보인 모습이었다.
팬들의 반응도 열광적이었다. 팬들은 "보기만 해도 심장이 두근거린다. 저렇게 멋진 남자가 프로포즈하는데 거절할 강심장이 있을까?"라며 "귀요미인줄만 알았더니 이렇게 듬직한 남자의 향기가 날 수 있는가?"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정지훈)와 함께 영화 '레드머플러'(가제) 촬영 준비에 한창인 이종석은 극 중 공군 전투기 조종사로 변신, 파일럿 훈련을 받으며 조종사의 기초 체력과 기본기를 익히는 등 남성스럽고 강인한 이미지로의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